디너쇼를 개최하는 이미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딸 정재은씨가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정재은은 과거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일본에서 가수로 활동하는
근황과 2살이후 부모의 이혼으로 지금까지 단 세번의 만남을 가진 이미자에 대해 조심스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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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은 "유명한 연예인인 어머니이기에 그리고 자신도 어머니와 같이 이혼한 경험이 있었기에 더욱더 어머니를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당시 내가 선택한 운명에 대해서 겸허하게 받아들였으며, 지금의 생활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2017 이미자 크리스마스 효(孝) 디너쇼'를 연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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