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2' 유희열,방송서 "대화의 80%가 욕설인 사람" 폭로 재조명 ...알고보니 YG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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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유희열,방송서 "대화의 80%가 욕설인 사람" 폭로 재조명 ...알고보니 YG 양현석

  • 승인 2017-12-22 21:31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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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늘(22일) 오후 방송된 tvN '알쓸신잡2' 8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서울의 대표 지역을 여행하는 잡학박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번주에 찾아가는 서울의 명소는 '강남'. 서울의 새로운 중심지로 자리잡아 오늘날 트렌드와 문화를 주도하는 강남에서 펼칠 다섯 박사들의 무한 지식 토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가운데 '알쓸신잡2'에 출연 중인 유희열이 양현석 성격을 폭로한 사연이 재조명 됐다.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는 ‘세상을 바꾼 창업가들의 내 인생을 바꾼 물음’이라는 주제로 YG 양현석 대표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는 유희열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 “사실 보통 때 양현석은 굉장히 거친 사람이다. 대화의 80%가 욕설이다. 굉장히 당황스럽다. 좋은 얘기를 많이 했지만 돈 욕심이 많은 게 아닌가 싶다”고 폭로했다.

이어 유희열은 “양현석은 문자로 가끔씩 YG 주가 현황을 자꾸 보낸다. 나는 볼 줄도 모른다. 대체 왜 보내는 거냐”고 말했다.이에 양현석은 “한 번 보냈다. 그 날이 몇 년 만에 처음으로 YG가 주가 1등을 한 날이다. 내심 기쁘기도 해서 유희열에게 보냈던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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