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M'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가 그대로 게임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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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M'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가 그대로 게임으로 나온다

사전예약 2018년 1월 10일까지 진행

  • 승인 2017-12-29 14:23
  • 수정 2017-12-29 14:26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열혈강호
최장수 인기 만화이면서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인 열혈강호는 열혈강호 온라인, 열혈강호2 온라인, 열혈강호 for kakao 등 많은 게임을 출시한데 이어 이번엔 열혈강호M이 출시 된가도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예약은 내달 10일까지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나 i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사전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열혈강호M은 검, 도 창, 궁 등 무기별로 직업을 나눈 열혈강호 for kakao와는 달리 만화 주인공인 한비광, 담화린 등 주요 등장인물을 통해 각종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타격감이 가득한 조작 방식으로 차별화를 줬다.

특히 횡스크롤 액션으로 구성된 스토리 던전인 '관문', 각양각색의 동료 캐릭터를 수집 및 성장 시킬 수 있는 '무림외전', PvP 콘텐츠인 '결투대회'와 '무림쟁패'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전 예약을 참여한 유저들에게는 한비광, 담화린 의상을 얻을 수 있는 '특별 의상 상자'와 '행동력', '다이아'를 제공한다.

또한 공식카페 달성 이벤트로 가입자 수 달성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1000명 달성땐 희귀 방어구 강화 부적과 희귀 무기 강화 부적을, 3000명 달성하면 희귀 동료 경험치 음료 20개를, 5000명 달성하면, 희귀 장신구 강화 문양 20개를, 1만명 달성하면, 3만 금화와 다이아 100개를, 3만명 달성하면, 각성석 조각 10개를, 5만명 달성하면, 동료 뽑기권 3개가 제공된다.

열혈강호m 소식을 들은 유저들은 "재미있겠네", "동영상 보니 괜찮을 것 같다", "열혈강호 게임 정말 많다", "만화 원작처럼 스토리가 잘 이어졌으면 좋겠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이재진 기자 woodi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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