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장수 '정욱'으로 삼국블레이 즐겨보세요

  • E스포츠
  • 게임

신규 장수 '정욱'으로 삼국블레이 즐겨보세요

  • 승인 2017-12-30 22:10
  • 이재진 기자이재진 기자
111
네시삼십삼분은 자사 모바일게임인 삼국블레이드에서 2017년도 마지막 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장수 정욱을 추가했다. 정욱은 장수 진급 및 뽑기 구성에 추가된다.

정웅의 스킬로는 몸 주변에 글자를 소환하고 적에게 날려 4회 타격을하는 액티브 스킬 지족지지, 전방에 진을 생성하여 적을 끌어들이고 느려지게 하는 태그 발목 묶기, 느려진 대상에게 마법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패시브 매봅의 계, 치명타 시 18%의 확률로 생명력을 회복하는



정욱은 5종 팀 효과 및 일기토 효과가 추가되었으며, 정욱과 순욱은 마법 피해 증가 15%의 욱브라더스, 정욱과 조조는 받는 물리피해 감소 10%의 개명, 정욱과 가후는 생명력 증가 15%의 노후 대책, 정욱과 곽사는 마법피해 증가 15%의 원술 토벌, 정욱과 서서는 치명타 확률 증가 15%의 거짓 편지와 정욱으로만 구성돤 일기토 막기 확률 증가 15%의 심면매복계다.

222
네시삼십삼분은 정욱 장수가 업데이트되어 등용 확률 up! 이벤트가 진행된다. 기간은 업데이트 이후부터 별도 공지시까지 진행되면, 보옥 상점의 '정욱 확률 UP!!'이 표기된 상품 구매시 등용 확률이 상향된다.



일반 장수 뽑기권 및 이벤트 보상으로 획득한 뽑기권은 확률 업 이벤트가 적용되지 않으며, 보옥 상점내 뽑기(인기)탭에서 [확률 up] 문구가 기쟂된 상품만 이벤트가 적용된다.

또한 5성 정욱과 보욱 1000개, 4성 장수 뽑기권 1개 금화 100만, 쌀 17만, 철광석 5만, S등급 승급권 1개, 최고급 병법서 100개, 보패 조작 10개, 소탕권 100개가 들어있는 특급 장수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계정 당 1회 한정으로만 판매하는 상품이며, 별도 공지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서울=이재진 기자 woodi313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올해 들어 보합 없이 하락만 '꾸준'
  2. '눈물'로 떠나보낸 故 이해찬 총리...세종시서 잠들다
  3. 해양수산부 외 추가 이전은 없다...정부 입장 재확인
  4.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2월 캐시백 한도 50만원 상향
  5. 천안법원, 예산에서 천안까지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집행유예
  1.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2월 7일 '설맞이 전통놀이 한마당' 개최
  2. 천안시, 근로 취약계층 자립에 69억원 투입…자활지원 계획 수립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클로렐라' 시범 무상공급
  4. 천안시, '어린이기획단' 40명 모집
  5. 천안 은지·상동지구, 국비 80억원 규모 '배수개선사업' 선정

헤드라인 뉴스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대전충남 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법안 처리 가시밭길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충남 통합법을 당론 발의하면서 충청권의 이목은 이제 국회에서 차려질 여야 논의테이블로 쏠리고 있다. 여야가 제출한 두 개의 법안을 병합 심사해야 하는 데 재정 등 핵심 분야에서 두 쪽의 입장 차가 워낙 커 가시밭길이 우려되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을 발의했다. 이로써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법은 지난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이 제출한 법안을 포함해 모두 2개가 됐다. 국회는 특정 사안에 대한 법률이 복수이면 통상 병합 심사에 해당 상임위원회 대안..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 4개월 앞… 막 오른 '금강벨트' 경쟁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미 기준금리 동결 기조…대출금리 상승 거듭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3일부터 정당과 후보자명이 게재된 현수막 부착 금지

  •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추워도 즐거운 겨울스포츠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