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예약 판매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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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코나 일렉트릭 예약 판매 시동

1회 충전시 최대 390㎞ 주행 가능
경제성과 안전 주행 기능 탑재해

  • 승인 2018-01-15 16:34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코나
상반기 출시 예정인 코나 일렉트릭 사전 예약이 시작됐다. 사진=현대자동차
소형 SUV 코나의 전기차 모델인 코나 일렉트릭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15일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일렉트릭 예약판매에 돌입했다.

코나 일렉트릭은 고효율 시스템과 공력을 극대화해 1회 충전에 최대 390㎞ 이상 주행이 가능해져 경제성까지 확보할 전망이다.

모던과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는데 모던 트림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첨단 지능형 안전 시스템 기술이 적용된다. 프리미엄 트림은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가 기본 적용돼 안전한 주행이 가능해 진다.

또 코나 일렉트릭에는 동급 최초로 ▲차로 유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선택 가능해 동급 경쟁 차종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안전한 주행이 가능해진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이번 예약 판매에 참여한 고객에게 출고일로부터 2년 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 카드를 선착순 지급한다.
이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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