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가 올바른 탐방문화 확립과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가을철 특별단속을 실시했다.(사진=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제공) |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소장 한창준)가 올바른 탐방문화 확립과 자연자원 보호를 위해 가을철 특별단속을 실시해, 총 65건의 불법·무질서 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공원사무소는 지난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국립공원공단 중부권역 사무소와 합동으로 태안해안국립공원 전역에서 단속을 진행했다. 이번 단속은 탐방객과 해양 레저 인구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취사·야영행위, 흡연 등 자연공원법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임한결 해양자원과장은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에도 불구하고 일부 불법행위가 이어지고 있다"며 "태안의 소중한 해양 생태계와 쾌적한 탐방 환경을 후세에 물려줄 수 있도록 탐방객 여러분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