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열, 열정 가득한 음악 인생…가수-작곡가 겸 프로듀서-라디오 DJ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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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열, 열정 가득한 음악 인생…가수-작곡가 겸 프로듀서-라디오 DJ까지

  • 승인 2018-01-24 16:2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중도
사진=SM 엔터테인먼트
가수 추가열의 음악에 대한 사랑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2002년 추가열은 대표곡 ‘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로 데뷔해 가요계의 한 획을 그었다. 이후 최근에 추가열은 ‘소풍같은 인생’으로 중장년층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작곡가 추가열의 능력 또한 대단하다. 그는 금잔디가 현재 성인가요 최고의 인기가수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곡이 된 ‘오라버니’도 함께 작업하며 명실상부 성인가요계에서 가장 각광받은 작곡가로 거듭났다.

추가열은 최근 조항조의 ‘때’, 김연자의 ‘밤열차’ 금잔디의 ‘왕자님’ 등 최고의 가수들과도 함께 작업하는가 하면 김양의 ‘연분’, 정해진의 ‘심지곧은 사람’ 등 성인가요계를 앞으로 이끌어 나갈 최고의 신인들과의 협업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추가열은 라디오 DJ로서도 타고난 진행 능력을 보였다. 특히 그는 TBN 한밤의 교차로의 주말 DJ를 맡으며 침착하고 차분한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하는 ‘가열찬 콘서트’에서는 당대 최고의 가수들과 함께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만들어 내 화제가 됐다.

추가열은 이후 가수로써는 유럽에 나가서 ‘동백아가씨’, ‘아리랑’과 같은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들을 그의 목소리를 통해 널리 알리고 싶다는 꿈을 밝히는 등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더불어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서 추가열은 우리나라 트로트 음악을 중장년층만의 음악이 아닌 전 세대에 골고루 사랑받을 수 있는 음악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라디오 DJ 추가열로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뜻을 전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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