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의 이효리가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인기 방송에 출연한 이효리는 걸그룹 핑클 시절을 회상하면서, 멤버들이 자신과 성향이 많이 달랐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핑클에서 따였다. 그런데 사이가 나쁜게 아니라 행동방식이 다른거였다. 그 친구들(성유리, 옥주현, 이진)은 술도 안 마시고, 저랑은 다르게 남자친구들도 조심스럽게 만났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JTBC '효리네 민박1'에서 "25살의 저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우면서 부럽다. 25살 때 나는 외로웠다. 재잘재잘 거리는 또래친구가 별로 없었다. 친구가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 스태프들 이었다"며 "내가 마음을 못 열었던 것 같다. 나는 왜 마음을 닫고 살았을까. 25살의 이효리가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