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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
‘그것만이 내 세상’이 관객들의 극찬과 함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5만 51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누적관객수로 295만 6770명을 기록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유쾌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이병헌, 박정민, 윤여정 등 출연 배우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솔직히 기대안했는데 배우들 연기도 좋고 내용도 감동적이다. 울 뻔했다 최고의 영화”(51bn***) “뻔할것 같아 보였던 영화 전개가 뻔하지 않게 흘러서 좋았다”(ydk5***) “두루마리휴지1개 챙겨가세요”(ach7*****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것만이 내 세상’은 현재 극장가 절찬 상영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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