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승리가 화제가 되면서 과거 그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한 빅뱅 승리는 "어느 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려 했다. 그런데 그때 공연으로 스태프들이랑 멤버들이 다 힘들어할 때였다"라며 "그런데 지디 형이 '그냥 참아'라고 하더라. 너무 한다고 생각했지만 참으니 정말 나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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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승리는 "그래서 내가 약을 안 해"라고 뼈 있는 한마디를 던졌고, 강호동은 그 의미를 알아챈 후 "골 때린다 너 정말"이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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