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前여친, 김현중 母 발언 ‘눈길’…“가족들이 죽어야 사과인거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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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前여친, 김현중 母 발언 ‘눈길’…“가족들이 죽어야 사과인거냐” ‘눈물’

  • 승인 2018-02-08 16:4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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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중 SNS
김현중 前여친의 주장에 대해 김현중의 어머니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과거 2015년 12월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현중 前여친 최 모씨 측은 "서울대 의대 법의학교실로부터 '서로 부자관계에 있다'는 감정서 결과를 받았다"라고 전하며 자신이 출산한 아이의 친자 확인 결과에 대해 전했다.

이후 최 모씨 측은 김현중이 불필요한 기자회견과 언론플레이를 했다고 주장하며 “'친자가 아닐 경우 최 씨가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인격살인'을 자행한 것에 관하여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서 한 매체에 따르면 김현중의 어머니는 "우리는 책임을 지겠다고 아이를 확인해달라고 누누히 이야기를 했었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무런 이야기 없이 오늘까지 왔다. 그런데 사과를 하라는 말은 현중이가 죽어야 사과냐, 아니면 가족들이 죽어야 사과인거냐"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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