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조항리는 "내가 상병일 때 이병으로 조인성이 들어왔다"며 "1년에 한 번씩 하는 병사의 날 축제에서 같이 MC를 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원래 CEO에게 컨설턴트 해주는 직업을 가지려고 했었다. 하지만 조인성과 MC를 본 후 아나운서의 꿈을 꾸게 됐다"며 아나운서가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조항리는 잘생긴 얼굴에 명덕외고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엄친아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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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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