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그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연우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우는 지금과 전혀 변함없는 얼굴로 냉동인간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한결같은 외모를 자아낸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하현우는 “저도 무명 시절이 있었다. 저도 거의 10년간은 무명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현우 “막노동까지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하현우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분들이 많다“며 ”그런데 그런 보석들을 모르시는 분들도 많다“고 말하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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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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