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해피시스터즈에 출연하는 심이영이 화제가 되면서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심이영 무명시절에 대해 “나랑은 연기자가 아닌가보다 하는 회의감을 느꼈다. 연기자의 특성상 작품이 들어오기를 주구장창 기다리게 된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기도 뭐하고 구직활동을 하기에도 어정쩡한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심이영은“우편물 분류라든지 포장이라든지 어느 장소에 박혀서 몇몇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일을 알아봤다. 하루에 10시간에서 12시간 정도 일 해서 일당을 4만원 정도 받는다. 20일에서 25일 정도 일하기 때문에 한 달에 100만원 벌기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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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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