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오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 #마이스카이 #mysky 내 오랜친구 #브라이언오서 모든 선수들 정말 고생많았어여 최선을 다한 모습들은 늘 아름답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라이언 오서는 홍석천과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의외의 절친 인맥에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