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강찬과 김규은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사람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규은은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텀 클래식 끝! 쇼트 프리 둘다 퍼베 세웠다! 아쉬운 잔 실수들이있었지만 아쉬운만큼 다음번에 더 잘하기를"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규은은 감강찬과 남매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두사람의 우월한 비쥬얼의 모습은 더욱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