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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타우파토푸아 SNS |
통가 국가대표 피타 니콜라스 타우파토푸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우파토푸아는 9일 평창올림픽플라자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개회식 선수단 입장에서 통가 국기를 들고 입장했다.
그는 리우올림픽에 이어 웃통을 벗고 기름을 바른 채 등장해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그의 SNS 속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그는 일상 속 모습에서도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타우파토푸아는 통가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에서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로 변신해 출전권을 따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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