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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기저귀, 섬유유연제 등 5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방종설 이사장은 "이번 후원이 차후 공단의 사회적 가치 실현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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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세종시가 지난 4년간 조치원 군(軍) 비행장 소음 피해 주민들에게 1억 원에 육박하는 보상금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025년 완공 예정이던 조치원·연기 비행장 통합 이전사업이 차일피일 미뤄진 상황인데, 보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들의 소음 불편을 조속히 해소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세종시가 제공한 군 비행장 소음 피해 보상금 현황을 보면, 시는 최근 4년간 연평균 2400여만 원씩 1억 원에 가까운 보상금(전액 국비)을 해당 주민들에게 지급했다. 구체적으로 2022년엔 107명에게 2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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