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사진 한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사다마오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사다마오는 여신이라는 그레이시 골드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과거 한 유명선수는 “빙상 선수들은 보통 동료로 느껴지지만 골드는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치에서 그레이시 골드의 경기를 봤는데 눈에 띄더라.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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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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