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관객들의 호평과 함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1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8만 471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 누적관객수로 322만 741명을 기록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은 유쾌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이병헌, 박정민, 윤여정 등 출연 배우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로 무거운 역할을 맡아오던 이병헌의 연기변신이 눈길을 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감동...,, 피아노 배우고 싶다”(hyki*****) “이병헌 고마워요. 항상 좋은 연기로 감동줘서...언제나 응원합니다!”(amou****) “너무 너무 재밌게 봤어요”(leed*****)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것만이 내 세상’은 현재 극장가 절찬 상영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