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일본 새 싱글 5일 만에 25만장 돌파 ‘플래티넘 인증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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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일본 새 싱글 5일 만에 25만장 돌파 ‘플래티넘 인증 확실시’

  • 승인 2018-02-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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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_일본싱글_캔디팝 (1)
사진=JYP

 

그룹 트와이스가 일본 새 싱글로 25만장의 판매고와 함께 현지 오리콘 차트에서도 5일째 선두를 지키고 있다.

 

지난 7일 두 번째 싱글 ‘캔디팝(Candy Pop)’을 발매한 트와이스는 10일 기준 오리콘 데일리 싱글차트서 1만 8853장의 판매고로 5일째 정상을 고수했다.

 

특히 ‘캔디팝’은 발매 첫날 11만 7486장의 판매고로 6일 기준 오리콘 차트 1위로 진입 후 이틀째 6만 1017장, 사흘째 3만 2970장, 4일째 2만 6483장에 이어 5일째 1만 8853장으로 발매 5일 만에 25만 6809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 같은 수치는 일본 첫 싱글 ‘원 몰 타임(One More Time)’이 발매 5일간 거둔 19만 1157장의 판매고를 넘어서는 자체 최단 기간 25만 돌파 기록으로 현지서 더욱 가파르게 상승중인 트와이스의 인기를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일본 레코드협회가 선정하는 ‘플래티넘’ 인증도 확실시되고 있다. 아직 일본 레코드협회가 공식 발표를 하기 전이지만 오리콘 집계 결과, 발매 5일만에 25만 판매고를 넘어섰기에 트와이스의 일본 앨범 중 최단 기간 ‘플래티넘’ 인증 및 ‘3연속 플래티넘’과 아울러 최다 판매량 기록 달성도 예상된다.

 

‘캔디팝’은 제목답게 달콤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가득한 곡. 특히 뮤직비디오는 트와이스가 최초로 애니메이션과의 컬래버레이션을 시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일본 소프트 뱅크의 통신사 ‘Y!mobile(약칭 와이모바)’의 새로운 TV 광고 ‘와이모바 학교’ 시리즈의 다섯 번째 광고 '전학생' 편을 통해 일본 첫 CF 모델로도 발탁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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