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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네이버 |
2018년 설날을 앞두고 센스 넘치는 인사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2018년 무술년 대박나시‘개’”라는 문구부터 시작해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 날임을 고려해 “당신의 몸무게를 생각하세요”등 친한 사람들에게 보낼 수 있는 메시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어려운 사람에게 보낼 수 있는 무난한 인사말로는 “새해에는 행운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등의 말이 적격이다.
한편 2018년 설날 인사말로“취업하길 기원한다” “결혼날짜를 기다리겠다”등 안부를 가장해 부담을 줄 수 있는 언급은 지양하는 것이 좋다.
온라인 이슈팀 ent88@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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