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제14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 사람들
  • 알림

[알림] 제14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 승인 2018-02-18 12:19
  • 신문게재 2018-02-19 1면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중도일보는 예산군체육회와 공동으로 '제14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를 개최합니다.



예산에서 배출한 항일독립운동가인 윤봉길 의사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로 대회 명을 변경하여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 공인코스로 Full / Half / 10km / 5km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집니다.



6천여 명의 마라톤 건각들이 참가하는 충청권 최고 대회로 자리 매김한 본 대회는 참가자를 위한 푸짐한 경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전국의 마라톤 동호회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행 사 명 : 제14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 일 시 : 2018년 4월 8일(일) 오전 9시 (집결시간 오전 8시)

▣ 출발/집결장소 : 예산군종합운동장

▣ 참가종목 : Full / half / 10km / 5km

▣ 대회코스 : 대한 육상경기 연맹 공인코스

▣ 접수기간 : 3월 21일(수) 18:00까지

▣ 참가인원 : 6,600명 (Full-600명, Half-1,500명, 10km-2,000명, 5km-2,500명)

▣ 참 가 비 : Full, Half, 10km-30,000원 / 5km-15,000원

▣ 참가방법 :

- 홈페이지 :http://www.yesanmarathon.co.kr

- 문의: 예산군체육회 전화 041-331-7330, 041-331-3630

▣ 주 최 : 예산군체육회, 중도일보

▣ 주 관 : 예산군체육회

▣ 후 원 : 예산군, 예산군의회, 예산경찰서, 예산교육지원청, 예산소방서 등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구형
  2. [날씨] 이번 주말 흐리고 전국에 강한 비…다음주 소나기 가능성
  3. 3년 간 지연된 작은내수변공원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비 문제로 또 늦어지나
  4.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 우주기업들
  5. 충남도, 올해부터 시행되는 읍·면·동장 '주민 대피 명령권' 특별교육… "골든타임 확보 가장 중요"
  1. 화재 원인 다양·복잡해지는데…소방 화재사례 공유 체계 '미비'
  2. 오석진 "소통·청렴이 최우선"…인수위 첫 업무보고 돌입
  3.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성 부각
  4. [사설] 충청 ‘반도체 패키징 벨트’ 흔들림 없어야
  5. 대전광역시 선수단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출전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대전의 아들, 2차전도 부탁해' 태극전사 19일 2연승 정조준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 승리로 자신감이 한껏 오른 대한민국 태극전사들이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2차전에 승리할 경우 조 1위로 32강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는 만큼 축구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펼친다.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결정전으로 꼽힌다.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경기는 사실상 A조 1위 자리를 가를 분수령이 될 전망..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許, 재검토 공언했는데…정부 긍정평가 0시축제 존속 기우나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공사판된 대전 도심, 트램 개통 미뤄지나…與野 책임 공방 재점화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 접시꽃에 담긴 여름 접시꽃에 담긴 여름

  •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 임직원들이 함께 즐기는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