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카톡으로 네티즌들의 비난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인 눈길을 끈다.
과거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딸 조윤경과 조민기는 홍대클럽에서 춤추는 장면이 방송된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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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당신딸만 소중해?"(tq2wfe**)", "저방송 토할거 같다 순수한 모습 딸한테 다정한 아빠모습(cd**)"."다정한 아빠 코스프레 진짜 최악이다(ert**)", "정말 상처받은 아이들 너무 불쌍하고 마음아프다(2ne**)", "자식 가진 부모로써 권력 이용해 어린 여학생들에게 상처주고 당신딸만 소중합니까(mwd**)", "조민기 딸과 가족들은 이사실 알고있나? 대체 무슨생각임?(2csf**)"등 비난의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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