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세정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세정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학창시절 나라에서 지원하는 결식 아동 급식카드로 끼니를 해결했을 정도로 집안 사정이 어려웠다.
하루에 3,500원씩만 사용할 수 있어서 짜장면을 시켜먹었고 가끔 쿠폰이 모이면 탕수육도 시켜먹을 수 있었다"고 가슴아픈 가족사를 고백한 바 있다.
이에 항상 밝은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세정의 모습에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바 있다.
한편, 세정은 상큼미 터지는 외모와 노래실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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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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