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이순재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순재는 아내와 함께 젊은 시절 모습으로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이순재는 ‘야동순재’라는 별명에 대해 “아무리 시트콤이지만 저런 것까지 해야하나 생각했다. 사방에서 동창들이 욕을 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곧이어 "실제 야한 동영상을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순재는 "인터넷은 할 줄 몰라서 보지 못했고, 비디오로는 조금 봤다. 동료 후배들이 여러 개 소장한 친구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