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언급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구라는 정용화에 대해 "출연하는 드라마 시청률이 저조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용화는 "괜찮다. 난 더 이상 잃을 게 없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듣던 박광현은 "시청률은 막장이 최고다. 일일드라마 하면 기본적으로 15%는 한다. 일일드라마를 한 번 해야 그 맛을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김구라는 정용화에게 "임성한 작가 작품을 한 번 해라. 죽었다 살아나고 죽었다 살아나고를 반복해 봐야 한다"고 추천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정용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써 눈길을 끌었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