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에 출연하는 김성령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김성령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뷔페. 과식. 졸립. 쌩얼은 늘 졸립다. 아들아 왜그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의 아들은 아이돌 뺨치는 훈남 비쥬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성령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개그우먼은 “김성령이 아들을 낳을 때마다 남편에게 1억씩 받기로 했었다”고 폭로했고, 김성령은 “실제로 둘째 낳을 때는 좀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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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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