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배우 김승수는 "학생 때 돈이 없어 여자친구와 헤어진 적이 있었다"며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주고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막차가 끊겼다. 연신내부터 상도동까지 5시간을 걸어서 집에 갔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김승수는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MC들의 질문에 "소개로 한 달 정도 본 것을 빼면 4년 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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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승수는 "난 턱이 약간 나온 여자를 좋아한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특히 걸그룹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제보에 김승수는 "방송국에서 걸 그룹을 볼 일이 없어 잘 모른다"서도 "에이핑크, 스피카"를 언급하며 이상형으로 "걸그룹 스피카의 양지원과 에이핑크의 손나은"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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