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컹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말컹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트와이스의 춤이나 노래를 들으면 힘든 훈련이나 경기 속의 활력이 생긴다. 고마운 존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트와이스외에도 블랙핑크, 제이 팍 등의 노래를 자주 듣고 좋아한다"고 말하며 K-POP 사랑을 과시했다.
그 후 골을 넣은 직후 바로 관중석을 향해 트와이스의 'LIKEY' 안무를 추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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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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