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순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인순이가 절친인 박 모씨에게 50억을 빌려줬다 받지 못해 소송을 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인순이가 절친 박 모씨에 돈 50억을 빌려줬다. 그러나 박 모씨는 인순이에게 고가의 그림을 맡겼으니 돈을 갚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이었고, 인순이는 그림을 보관해준 것일 뿐 돈을 받지 않았다는 입장.
그러나 더 놀라운 점은 박 모씨는 인순이에게 그림을 빌려준 이후 또 다시 인순이에게 돈을 빌렸고, 인순이가 항소한 재판 결과 법원은 인순이의 손을 들어줬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