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뉴스룸'에 출연한 배우 오달수는 “부산에서의 일이다. 명절이었는데, 관객이 단 한 명 왔다”고 운을 뗐다.
오달수는 “그 관객이 홀로 연극을 보기 민망했나보더라. 연극을 중지시키더니, 술을 사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배우들과 함께 나가 술을 마셨다”고 설명했다.
오달수는 “아무리 티켓을 샀을지언정, 양심에 찔린 것 같다. 나 같아도 그럴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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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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