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에 출연하는 진세연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SM 엔터테인먼트로부터 캐스팅 제의를 받은 바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진세연은 "학창시절 소녀시대 윤아로 축제에 참가했는데 그 당시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라고 설명했으며, 실제로 진세연은 데뷔 전 '잠원동 윤아'로 불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TV조선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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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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