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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화면 |
'효리네 민박2' 에 단기 아르바이트 생으로 출연 중인 박보검이 화제 속 배우 고창석이 박보검에 대한 애정을 아끼지 않은 사연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고창석이 블러썸 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게 된 계기를 밝혔다.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차태현 송중기 박보검 등이 소속된 회사.
당시 방송에서 고창석은 "박보검 송중기 회사에 어떻게 들어갔느냐"는 질문에 "내가 들어간 게 아니고, 차태현과 영화 를 찍으면서 친해졌는데 태현이가 '회사 만들껀데 형도 함께 할래?'라고 물어봤다"며 "그래서 함께 하고 있는데 후에 송중기 박보검이 합류한 거다"고 말했다.
특히 고창석은 "우리 보검이가 막내였는데 보검이 친구들이 유승호 이현우다. 그때는 내가 좀 속상했다. 두 친구는 영화 주인공인데 보검이는 '명량'에서 진짜 보이지 않는 작은 역할이었다. 그래도 새벽같이 나와서 분장을 하고 하루종일 기다리고 한 컷 찍고 가고, 근데 그때도 항상 웃었다"며 박보검의 긍정 에너지를 칭찬했다.
한편 1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는 가수 이효리, 이상순, 윤아, 배우 박보검 네 사람이 민박집에서 음악적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 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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