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입사했을 때 KBS 2TV '좋은나라 운동본부'라는 프로그램에서 박수홍을 처음 봤다.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수홍은 "이지애 아나운서가 지금도 예쁘지만 결혼하고 점점 더 진화하기 시작했다"며 "신입일 때는 이렇게 예뻐질 줄 몰랐다. 내가 미쳤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이지애 아나운서는 "개인적으로 날 놓쳐준 게 정말 고맙다"라며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6d/118_2026032601002139700090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