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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골프존 조이마루사업실 이헌구 지배인과 리우스포테인먼트 이희종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 키즈골프 활성화·교육사업 확대 상호 협력 프로그램 기획·운영 ▲수업 유치·고객 관리 ▲골프존조이마루 시설 인프라, 리우스포테인먼트의 레슨인프라 결합 ▲양사 발전·경쟁력 강화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헌구 지배인은 "향후 양사의 탄탄한 시설과 레슨 인프라를 발판으로 국내 골프계를 이끌어 갈 숨은 원석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조이마루는 1만여 평 규모의 복합 골프문화센터로 골프존의 첨단 IT 기술을 통해 개인의 골프 실력 향상은 물론 다양한 문화 시설과 외식·쇼핑이 어우러진 '세상에 없던 골프 테마파크'이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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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