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의 멤버 아린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린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린은 교복을 입고 차안에서 사랑스러운 미소로 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인형같은 비쥬얼과 투명한 피부가 눈길이 간다.
한편, 3일 서울 중구 신세계메사홀에서는 오마이걸 첫 유닛 오마이걸 반하나(OH MY GIRL BANHANA)의 첫 팝업 앨범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쇼케이스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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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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