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의 딸 주현양이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집에 쌓여있는 아빠의 술병이 부끄럽다"고 언급한것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김흥국 딸은 "집에와보면 여기저기 전부 술이다"며 "아빠가 술을 좋아하니깐 주위에서 선물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술도 종류별로 다 있다. 맥주회사에서 맥주 몇박스를 준것도 있다. 베란다에 놓은 술병도 겨울에 다 깨진적이있다.그래서 술이 진짜 싫다"라고 토로했다.
또한 "물병안에 술이 들어있다. 우리가 물 먹기전에 냄새를 맡아야한다. 냉장고에 술병이 많아서 다른걸 넣을수가 없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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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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