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2', 새롭게 합류한 NEW 캐릭터 공개 '케이블X도미노'

  • 핫클릭
  • 방송/연예

'데드풀2', 새롭게 합류한 NEW 캐릭터 공개 '케이블X도미노'

  • 승인 2018-04-05 09:2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데드풀 티저-vert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라이언 레놀즈 인스타그램

 

영화 '데드풀2'이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롭게 합류하는 마블 히어로 케이블과 도미노를 전격 소개한다.

 

최근 잇따라 공개된 예고편 속에서 존재감을 과시하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캐릭터 케이블과 도미노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케이블 역을 맡은 조슈 브롤린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최강 빌런 타노스로도 등장해 마블의 대표 열일 배우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조슈 브롤린이 맡은 케이블은 이미 전편의 쿠키영상을 통해 이번 작품에서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된 바 있는 캐릭터다.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되어 있고 시간여행이 가능한 돌연변이로 원작 마블 코믹스에 따르면 텔레파시는 물론 초인적인 괴력까지 지닌 캐릭터로 묘사되고 있다. 그가 시간여행을 통해 미래에서 현재로 온 이유는 무엇인지, 허리춤에 달린 곰돌이 인형에 감춰진 사연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익히 마블 코믹스에선 데드풀과 꿀케미를 자랑하고 있는 캐릭터로서도 유명해 두 캐릭터가 영화 속에서는 어떤 이색 케미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데드풀 만큼이나 타이트한 검정 슈트에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까지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도미노 역시 예비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영화 '지오스톰'을 비롯해 다수의 미국 TV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재지 비츠가 도미노 역을 맡았고, 이번 작품에서 데드풀이 만든 끝내주는 팀 엑스포스의 일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도미노는 행운 조작 능력이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돌연변이로 이 밖에도 파워풀한 맨몸 액션부터 남다른 사격 실력까지 갖춘 능력자다. 그간의 작품 속에서 본 적 없는 남다른 매력을 보여줄 여성 히어로로 작품 속에서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데드풀2'는 오는 5월 16일 국내에서 전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4.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5.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헤드라인 뉴스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전국 유일 '식물의회' 대덕구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

석 달째 '감투 싸움'으로 개점휴업 상태인 대전 대덕구의회가 21일 임시회를 열고 다시 의장 선출에 나섰으나 여야 간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무산됐다. 전국 227개 기초의회 가운데 아직까지 원 구성을 마무리하지 못한 곳은 대덕구의회가 유일하다. 민생 현안은 뒷전인 채 의장 자리를 둘러싼 여야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주민들이 의회에 근조화환을 보내는 등 지역사회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21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는 이날 오전 제295회 임시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 선출을 위한 표결을 진행했으나 단독 후보로 등록한 서미경..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