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하는 전현무가 화제가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현무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아이유한테도 고기 사주고 싶다고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아이유가 '오빠보다 내가 더 많이 벌어'라고 하더라. 그때 이후로 고기수법을 끊었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대박ㅋㅋㅋ", "빵터진다 아이유 귀여워", "전현무 무지 민망했겠다 빵터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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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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