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하는 주병진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한 프로그래에서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한 방송에서 주병진은 "속옷 사업이 번창하면서 몇 십억이 오가는 규모로 성장하니까 광고하고 싶더라"라며 광고를 만들게 된 에피소드 사연을 공개했다.
주병진은 "3개월을 고민해서 티저형 광고를 준비했다"며 "양복 차림에 단추를 풀고 정해진 날짜에 옷을 벗겠다“며 광고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또 주병진은“정해진 날짜에는 속옷만 입은 체 찍은 누드광고를 제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광고가 나가고 항의 전화가 왔다. 선정적이라고 뉴스에도 나왔었다"고 당시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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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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