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아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민아는 과거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유니폼에 ‘김태희’라는 이름을 달고 뛴 뒤부터 자신의 공식 별명이 됐다.
이에 이민아는 “별명은 내가 지은 것이 맞다. 이유가 있었다. 이벤트 경기라 웃음을 유발시키려고 했다. 내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예쁜 배우의 이름을 달고 뛰면 주목을 받을 것 같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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