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박혜경은 플로어리스트로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혜경은 "성대 혹 때문에 성대 3분의 2를 잘라냈다. 노래를 못 부르는데 히트곡이 있으면 뭐 하나 싶었다. 정말 나쁜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고 전하며 모두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MC들과 출연진은 "박혜경 씨 앞으로는 꽃길만 걷자"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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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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