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지영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지영은 바닷가에서 한뼘 비키니로 완벽 몸매를 자아낸다.
특히 넘사벽 굴욕없는 몸매가 눈길이 간다.
한편,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민지영은 “저도 사실 잊혀졌으면 하는 게 있다”면서 “제 이름을 치면 비키니 사진이 많이 나오는데 지우고 싶다”고 밝혔다.
민지영은 “한 때 내 예쁜 모습을 추억으로 간직해야겠다는 게 아니라 그때 몸매와 지금 몸매를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다. 20대와 30대 몸매가 같을 순 없지 않냐”며 “수영복 사진은 약간의 보정이 들어갈 수 있다. 실제 제 다리 길이가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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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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