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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에 출연하는 배우 유아인이 이창동 감독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아인과 이창동 감독이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이 캡처되어 있으며 두 사람 모두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버닝'은 오는 5월 중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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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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