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프로그램에 나온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박지선이 전국 포토샵 학원을 고소하겠다고 선언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선은 “전국의 포토샵 학원에서 비포애프터가 확실하다는 이유로 내 얼굴로 수업하고 있다는 걸 알았다”며 포토샵 학원의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의 작업과정을 상세히 소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지선은 “초급반에서는 장윤주의 몸에 내 얼굴을 갖다 붙이는 작업을 배우고 있으며, 중급반에서는 좀 더 섬세하고 디테일한 기술을 배우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지선은 “고급반에서는 얼굴을 아예 재단을 한다”며 “실제로 이 정도로 고치면 죽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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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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