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시점' 홍진영 흥 과했나 시청자 "나라면 같이 일못해"부터 "운전 중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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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시점' 홍진영 흥 과했나 시청자 "나라면 같이 일못해"부터 "운전 중 위험"

  • 승인 2018-04-1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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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홍진영 '흥' 과했나. 시청자들이 홍진영이 자신의 흥을 강요하듯 보이는 '전지적 참견시점'을 보고 불쾌감을 느꼈다. 

14일 방송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홍진영과 매니저, 그리고 스태프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홍진영은 이동 중에도 쉬지 않고 노래를 부르면서 흥을 키웠다. 스타일리스트들은 홍진영의 말을 따라하기도 했다. 매니저는 "홍진영이 4명이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상금으로 5만원을 걸고 차 안에서 노래자랑을 벌이기도 했다. 

사람을 즐겁게 하는 홍진영의 에너지는 좋지만 운전하는 도중에는 과하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시청자들은 "나라면 저런 사람이랑 같이 일 못해", "방송 콘셉트라고 말해줘", "주변 사람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 "방송 시청하면서 피곤한거 처음이었다", "밝고 귀여워서 좋았는데 운전 중 노래부르고 큰 소리고 말하고 떠는 건 좀 과하다", "실제로 저러진 않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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