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에 대해 과거 김부선이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한 김부선은 " 집 앞에서 테이블 세 개를 놓고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며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왔다. 근데 스님이 돈을 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어 "그때 내가 어려웠고, 스님들이 돈이 많았다"며 "술은 내가 다 마셨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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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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