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과 가족•단체모임으로 인기 만점 강서구청맛집 '돌배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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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과 가족•단체모임으로 인기 만점 강서구청맛집 '돌배기집'

백종원이 3년에 걸쳐 개발한 특제소스 차야소스 인기

  • 승인 2018-04-19 13:28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직장인들이 회식으로 가장 선호하는 메뉴 중 하나는 소고기이다. 소고기는 동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A, B1, B2 등을 함유하고 있어 떨어진 기력 회복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봄철 기력이 약해지고 입맛이 없는 직장인들이 보양식으로 소고기를 선호하는 이유다.

안심부터 우둔, 삼각살 등 한 마리 소에서 선택할 수 있는 부위는 약 50곳이다. 최근에는 등심과 갈비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차돌박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차돌박이는 고기의 결과 고기를 직각으로 썰면 흰색 지방이 살코기 속에 차돌처럼 박혀 있는 것 같이 보여 이름 붙여졌다. 

한 마리당 2.2kg밖에 나오지 않아 '양짓살의 꽃'이라고도 불리는 차돌박이는 특유의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차돌박이가 유독 고소한 이유는 촘촘한 마블링 덕분이다. 보통 고기는 열을 가하면 단단해 지고 수축되기 마련인데, 희고 단단한 지방을 포함한 근육 부위인 차돌박이는 촘촘히 박힌 마블링이 고깃결을 지탱, 단단해 지는 것을 막고 육즙을 지켜 내기 때문에 다른 부위에 비해 고소함을 가득 품고 있다.

회식은 물론 가족모임이나 단체모임으로 차돌박이를 선택했다면 강서구청 맛집이자 차돌박이 전문점인 돌배기집에 주목해 보자. 돌배기집은 백종원이 3년에 걸쳐 개발한 특제소스인 차야소스를 함께 곁들여 먹는 차돌박이전문점으로 이미 미식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맛집으로 꼽힌다. 

백종원이 개발한 특제소스 레시피 차야소스는 차돌박이의 식감과 풍미를 더욱 살려주는 차돌박이 전용 소스다. 맛과 향, 식감 모든 면에서 차돌박이와의 완벽한 궁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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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배기집의 대표메뉴는 당연 차돌박이지만, 갈비살, 야채불고기, 삼겹살 등 인기 메뉴와 특수채소(당귀, 적근대, 적겨자, 케일, 상추 등) 비싸고 몸에 좋은 신선한 야채를 셀프바에 비치, 손님들이 원하는 만큼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서, 남녀노소 만족도가 높다.


돌배기집 관계자는 "고기류는 물론 식사류까지 맛을 보장한다. 가성비가 좋아서 회식장소는 물론 가족모임을 위한 예약이 이어지고 있다"며 "강서구청에서 제대로 된 차돌박이를 즐기고 싶다면 돌배기집을 찾아 달라"고 전했다./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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