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의 MC 엄현경이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언급한 에피소드가 눈길이 간다.
엄현경은 지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고 싶은 바람을 드러내며 "김구라 선배님이 방송에서 나를 언급했다. 예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를 이성적으로 좋아하시는 것 같다. 1985년생까지가 커트라인인데 나는 다행히 1986년생"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구라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들 동현이 성인이 된 후에 30대 여배우와 연애를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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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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